신인드래프트
이학주 부진에 머리 아픈 롯데, 유격수 문제 해결은 올해도 없었다
KB손보 신인 박현빈, 학교폭력 자진신고…2R 출전 정지 징계
'20% 확률 뚫었다' OK금융그룹, 전체 1순위로 신호진 지명 [KOV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루키' 한화 박준영, 데뷔 첫 선발 2⅓이닝 5실점
"어린 박찬호와 비교된다"…주목받는 심준석, 국제 유망주 10위 등극
"류현진과 비교, 이젠 괜찮아요" 나승현 스카우트의 행복한 야구인생 2막 [엑:스토리]
1라운더 지명 이틀 만에 사인 공세, "투타겸업, 시켜만 주신다면..."
"체력과 멘탈 모두 강한 투수" 정민철 단장의 김서현 평가
"정말 눈물 났어요" 이승엽·박용택이 밝힌 '최강야구' 드래프트 후일담
일본전 김서현 괴력투 돌려본 수베로 감독 "바로 콜업하고 싶은 심정"
'전체 1순위' 김서현의 포부 "한화 이글스가 다시 우승하도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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