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하이
"혜성이 자리 못 메우지만, 걱정 안 하셔도 된다"…'커리어하이' 키움 주장, 팬들 안심시켰다 [미디어데이]
"올해도 우승"·"우리가 강팀"·"가을잔치 초대"…10개 구단 감독들의 시즌 출사표는? [미디어데이]
"미리 야구장 와서 사인 받으세요", "황성빈은 거기까지 아냐"…감독이 직접 뽑았다, 10개 구단 '히트상품'은? [미디어데이]
"하나 만들어질 것 같다" 호부지의 확신…NC 특급 유망주, 시범경기 '불방망이'로 기대 보답
"김혜성 공격력? 韓 시절부터 제기된 문제"...개막 앞두고 마이너행, 결국 타격이 발목 잡았나
"무조건 직구 공략, 답답한 경기 해결하고 싶었다"…KT 최고 타자, LG 유망주에게 쓴맛 보여줬다 [오키나와 현장]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겠다"…LG NEW 1선발 자신감부터 다르다! [오키나와 인터뷰]
10개 구단 유일 '외국인 원펀치'…'2선발급' 활약 절실, 하영민-김윤하-정현우 활약에 웃는 키움
오타니 153km 쾅! 마운드 복귀 얼마 남지 않았다…사령탑도 만족 "긍정적인 하루였다"
선배 김혜성보다, 먼저 다저스타디움 돌아본 후배 김휘집…"형! 행야, 건야 하세요" [인천공항 현장]
오타니·소토·사사키 놓쳤는데…토론토, 이번엔 원클럽맨 게레로 주니어 못 잡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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