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SK, 타격코치로 이진영 영입…이지풍·최경철·박정권 합류
김병주 심판위원, KBO 통산 4번째 2500경기 출장 눈앞
LG도 KT도 사랑한 이진영, 20년 프로 생활 성대한 마무리
'국민 우익수' 이진영 "은퇴 후회 없다, 이제 후배들에게 양보할 때"
SK 팀 최다 승? 린드블럼 최다 K? 후반기 주목되는 기록들
'국민 우익수' KT 이진영, 28일 LG전서 공식 은퇴식
'2년 연속 MVP? 투수 MVP?' 올스타전 진기록 나올까
삼성, KT 떠난 최태원 코치 영입…보직 추후 결정
'은퇴' KT 이진영 "아쉽지만 프로 20년간 최선 다했다"
"후배들의 도전, 받을 준비 되어있다" 이진영이 여전히 건재한 이유
이진영, KT 소속 최초 3,000루타 달성까지 '-6'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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