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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단국대병원에 1억 기부…'김사부3' 출연 계기 [공식입장]
차은우, 데뷔 8년 만 첫 솔로 데뷔 "상반기 목표" [공식입장]
차은우♥박규영, 두 손 꽉 잡고 당당히 사내 커플 선언 (오늘도 사랑스럽개)
'군백기' 정국·'공백기' 지수, 불참에도 2관왕…역시 월클 (골든디스크)[엑's 이슈]
"전홍준 대표님 감사"…혼자 된 키나, 피프티 피프티 첫 신인상 의미 [엑's 이슈]
증명한 세븐틴, 피땀눈물의 9년→대상…"미련하게 음악할 것" [엑's 초점]
'음원' 뉴진스·'음반' 세븐틴…"거창한 대상 앞 당당할 수 있도록" [골든디스크]
반전 없었다…'음원' 뉴진스·'음반' 세븐틴 대상 "쉽지 않았지만" (골든디스크)[종합]
세븐틴·부석순 경사네…나란히 음원 본상 "♥캐럿에 영광 전달" [2024 골든디스크]
'제작자 상' 민희진 대표, 뉴진스 건넨 꽃다발 함께 "큰 사랑 감사" [2024 골든디스크]
르세라핌·아이브→세븐틴, 음반·음원 본상…"음악으로 보답할 것" (골든디스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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