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차준환+김채연, 사상 최초 AG 피겨 동반 우승!…日 누르고 韓 새 역사 썼다 [하얼빈 현장]
'대이변' 차준환, 日 가기야마 누르고 '금메달'…한국 남자 피겨 최초 AG 메달 수확 [하얼빈 현장]
'세계 1위' 꺾고 역전 우승…김채연 "금메달 예상 못 해, 사카모토 이겨보고 싶었다" [하얼빈 인터뷰]
사카모토 꺾었다! 피겨 김채연, 짜릿한 '금메달'…개인 최고점 All 경신→역전 우승 [하얼빈 현장]
김채연 '금빛 승부수' 띄운다! "고득점 위해 프리 안무 일부 수정…더 집중하겠다" [하얼빈 인터뷰]
'개인 최고점' 피겨 김채연, 쇼트 2위→선두 사카모토와 3.15점 차…13일 역전 우승 도전 [하얼빈 현장]
피겨 김채연, 쇼트 '71.88점' 개인 최고점 쾅!…첫 AG서 첫 메달 도전 [하얼빈 현장]
북한 피겨 로영명, 쇼트 68.51점 '6위'…페어 렴대옥-한금철 쇼트 '3위' 메달 조준 [하얼빈 현장]
피겨 차준환, 토리노 동계 U대회 '동메달'…쇼트 5위→프리 2위로 만회
'마지막 주니어 무대' 앞둔 피겨 신지아 "만족스러운 경기 후 시니어 데뷔하고파"
'여자 싱글 일인자' 피겨 김채연 "AG+세계선수권, 나를 믿고 즐기겠다" [의정부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