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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공 던진다" 152승 레전드도 인정한 잠재력…첫 실전 앞둔 KT 1R 신인 박지훈 "조금씩 실감 난다"
'팔꿈치 부상→수술' KIA 윤영철은 서두르지 않는다…"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할 것"
조형우 ‘최재훈과 함께 캐치볼’[포토]
최재훈 ‘가볍게 캐치볼’[포토]
캐치볼하는 김서현[포토]
캐치볼 하는 김영우[포토]
안현민 '힘차게'[포토]
김건우 '훈련은 즐겁게'[포토]
성영탁 '대표팀 발탁'[포토]
김서현 '이 악물었다'[포토]
이로운 '힘차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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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인 줄' 박규영-이다희, 과감한 백리스로 뒤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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