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반지
김범석 아닌 김건희! 키움의 선택 일단 '성공'…2025년 누가 더 성장할까
ML 125홈런 외야수, 연봉 조정 피했다···컵스와 241억원 계약 합의
NC, FA 외야수 김성욱과 2년 최대 3억 계약···"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공식발표]
KIA V12에도 웃지 못했던 투수가 있다…ERA 5점대 부진 만회할 수 있을까
"서건창, 꼭 잡아야하는 선수로 판단"…'이적 첫 해 KS 우승→FA 계약' 동행 이어간다
"쉽지 않은 상황서 잘해줬다"…'1+1년 5억원 쾅' 서건창, 고향팀 KIA서 가치 인정받은 이유
'V12 멤버' FA 서건창, KIA 남는다...1+1년 5억원 계약 "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해태 레전드' 김성한 前 KIA 감독,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장 당선
박성한은 3억 7000만원, 박찬호는 얼마?…KIA 2025 연봉 협상에 쏠리는 관심
"오타니 2025시즌 10승+43홈런"…이도류 복귀 새해에도 활약 변함 없다
오타니, '50-50 대기록+WS 우승+MVP 수상'에도 만족 모른다…"새해 목표는 WS 2연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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