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엑's 초점] 뺏으려는 로봇·흑기사 vs 지키려는 이판사판·감빵
곽동연X박보검, 훈훈한 '구르미' 우정 "강녕하셨군요"
[창간 10주년] 곽동연 "연극 '엘리펀트송' 도전, 무대에 동경 있었죠"①
[창간 10주년] 곽동연 "21살의 열정과 순수함, 오래 지키고 싶어요"②
[엑's 초점] "단독 작곡만 37곡"…B1A4 진영, 믿고 들을 수밖에
[서울드라마어워즈] 美 '디스 이즈 어스' 대상…박보검·박보영 한류연기상 (종합)
'우리가 계절이라면' 채수빈·장동윤·진영이 전하는 드라마스페셜의 첫 걸음 (종합)
'우리가 계절이라면' 진영 "단막극, '구르미' 다시 찍는 느낌"
[엑's 스타] '장산범' 이준혁,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사내
'냉장고' 김승수 "'중년의 박보검' 애칭, 박보검이 부담 말고 쓰라고"
"1년 2개월만 재회"…'뮤직뱅크' 박보검X아이린, 싱가포르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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