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1차전 황동하+2차전 이의리 선발…DH 앞둔 김종국 감독 생각은?
"상태에 비해 많이 끌고 왔다" 한화 강재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최대어' 김세빈 품을 팀은? KOVO, 9월 10일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실시
'성실히 군복무' 양창섭의 다짐 "더 발전한 모습으로 2025년 돌아오겠다"
'후반기 4G 1패 ERA 7.20' 김동주, 결국 1군 말소→"실패를 통해서 배울 수 있길"
이정훈+정보근 동반 활약에 만족, 서튼 감독이 생각하는 상승세 비결은
'디펜딩 챔피언' 도로공사, KGC와 2대2 트레이드...고의정·박은지 영입
한화 이도윤이 쓰는 대기만성 스토리, 2군서 맞이한 개막이 약이 됐다
'다저스 입단' 장현석 "커쇼 같은 선발투수 꿈꿔, 오타니와 붙고 싶다"
독립리그 4할 내야수의 도전...황영묵, 2024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태풍 카눈 북상 중, 김서현 '데뷔 첫 선발 등판' 무사히 치러질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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