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롤모델' 된 4년차 호랑이…정해영 "양현종 선배님 조언 들려주고파" [인터뷰]
'두택연' 품은 국민타자 "똘똘한 투수가 왔다, 어떤 보직도 가능해 보여"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우승청부사? 7G ERA 8.27…'충격적 부진'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
'사령탑 데뷔 이후 첫 DH' 김종국 감독 "템포 빠른 황동하, 잘 던져줄 것"
1차전 황동하+2차전 이의리 선발…DH 앞둔 김종국 감독 생각은?
"상태에 비해 많이 끌고 왔다" 한화 강재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최대어' 김세빈 품을 팀은? KOVO, 9월 10일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실시
'성실히 군복무' 양창섭의 다짐 "더 발전한 모습으로 2025년 돌아오겠다"
'후반기 4G 1패 ERA 7.20' 김동주, 결국 1군 말소→"실패를 통해서 배울 수 있길"
이정훈+정보근 동반 활약에 만족, 서튼 감독이 생각하는 상승세 비결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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