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알짜배기 영입→선수들 줄부상→최하위 추락 위기...누구보다 고민이 깊은 건 사령탑이다
'포수 유망주' 활용 못하는 LG, 사령탑은 한숨..."마무리캠프 전까지 방향성 정해야"
'고교 최대어' 장현석, 고민 끝 미국행 선언..."세계 최고 무대에 도전하고파" [공식발표]
8월 앞둔 KBO리그, 하영민+노건우 등 투수 4명 1군 엔트리 말소
트레이드 그 후...키움-LG, 3일 만에 충돌→맥키니 vs 임찬규 선발 맞대결
"박동원과 다시 만나잖아, 플러스 요인"…'최원태와 재회' 염경엽 감독의 시선
1~3R 무려 6명 지명 가능…드래프트 '큰 손'된 키움, 혜안? 도박?
29년 '우승 숙원' 푼다→최원태 깜짝 영입…'윈나우' LG, 미친 승부수
'선발 등판일 트레이드라니' 키움, 29일 삼성전 최원태→김동혁 선발 변경
'빅딜 성사' LG-키움, 트레이드 실시…최원태↔이주형·김동규+1R 신인 지명권 [공식발표]
한화의 외야를 꿰찬 신인 내야수, "박해민-정수빈 선배님 유심히 봐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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