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158km 고교생' 장현석, 언제 볼 수 있을까? 류중일 감독 "홍콩전 혹은…" [AG 현장]
'7이닝 1실점' 돌아온 최원태?…"난 아직 모르겠다, 더 열심히 해야"
최원태 살아야 LG도 산다…염경엽 감독 "오늘 잘 던지길, 살아나길"
"쟤 잘하네? 병규형 아들이야?" 했던 적토마 입단 동기, 적토망아지와 함께 뛴다
드래프트 지켜본 '2504안타 레전드'의 조언 "후회 없이 열심히 부딪혀보길" [2024 신인지명]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롤모델' 된 4년차 호랑이…정해영 "양현종 선배님 조언 들려주고파" [인터뷰]
'두택연' 품은 국민타자 "똘똘한 투수가 왔다, 어떤 보직도 가능해 보여"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우승청부사? 7G ERA 8.27…'충격적 부진'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
'사령탑 데뷔 이후 첫 DH' 김종국 감독 "템포 빠른 황동하, 잘 던져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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