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감독
"우리 선수 키우겠다" KIA, FA 지갑 닫는다
'은퇴 후 새출발' 박기남 "박수 받을때 떠나고 싶었다" [XP 인터뷰]
황대인 입대 불발…KIA 내야 경쟁 더 심해졌다
'단시간 고효율' KIA 마무리 캠프 "역대 최고 성과"
'평균자책점상' 양현종 "내년에는 팀 전체가 시상식 빛내길"
[XP인사이드] 유니폼, 모자에 이어 이불까지....프로야구 '굿즈'의 세계
[2016 보강 포인트 ⑦KIA] '쇼케이스' 마친 KIA, 믿을 것은 지갑 뿐?
삼성의 KS, 마운드 재편의 과제 남겨
KIA, 28일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돌입
'프리미어12 대표팀 0명'에 쑥스러울 KIA
삼성, KS 엔트리 윤성환·안지만·임창용 제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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