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연봉 협상 칼 갈고 있다" 송승기, 인상률 277.8% 대만족!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기대 부응하는 게 숙제" [인천공항 현장]
'KBO 역대 2번째' 불명예 기록 쓴 KIA…양현종의 마음도 무거웠다 "반성하면서 준비했습니다" [김포공항 인터뷰]
"서울에서 인정받고 싶었다" 박성훈이 '서울과의 동행' 택한 이유…"서울 주전+AG 발탁이 올해 목표" [하이커우 인터뷰]
'한화 팬 설레네' 문현빈 우승 선언!…"올해는 1위로 한국시리즈 기다리고 싶어" [인천공항 인터뷰]
김서현, 데뷔 첫 억대 연봉 대박! "WBC 낙마? 좌절 안해…노력 배신하지 않는단 말 믿어" [인천공항 인터뷰]
엄상백 '올해는 부활한다'[포토]
'KIA와 29억 쾅' 네일 "ML 구단 관심 있었던 건 사실"…타이거즈 1선발은 왜 잔류 택했나 [김포공항 인터뷰]
"악순환 생겨…못한 건 인정해야" 장현식 아쉬움→올해는 진짜 다르다? '작년보다 자신 있는 상태' [인천공항 현장]
'42억 안 아깝다!' 이범호 감독 미소…"남은 선수 다 잡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월드컵 꿈 놓지 않은 최준…"1순위 후보가 목표, 0.01%의 확률이라도 갖고 준비하겠다" [하이커우 인터뷰]
'학폭 논란' 박준현, 불펜으로 26시즌 준비…입장 표명 없이 대만 출국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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