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화
노시환 데뷔 8년 만에 첫 1번타자 출격 '한화 파격 라인업'...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우미 면면 드러났다 [수원 라인업]
류현진 韓·美 200승 축포 수원서 터질까, 이강철 감독 "우리한테 걸려 힘들길 바란다, 홈에서 하면 날도 좋아" 웃음 [수원 현장]
KIA 1R 영건에게 다시 찾아온 선발 기회…'ERA 6.97' 김태형,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한화 우승하면 쿠싱도 반지 만들어 주세요"…'헌신좌' 향한 류현진의 멋진 작별 인사 [수원 현장]
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헌신좌' 쿠싱과 한화의 아름다운 이별…20일 한국 떠난다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마, 정말 고마웠다" [수원 현장]
'한화 칭찬 또 칭찬'…김경문 감독, '5월은 다르다' 자신감 생겼다→"4월보다 안정적으로 가는 중" [수원 현장]
김경문 감독, 쿠싱 KBO '재취업' 응원…"한화 어려울 때 와서 잘해줬다" [수원 현장]
한화 지탱했던 쿠싱, 이별의 시간 왔다…수원서 고별전+유종의 미 기회 있을까
"제구력 없는 투수 아냐" KIA는 여전히 최지민 믿고 있다…"개인 성적은 신경 쓰지 않아"
문동주 수술에 눈물 '펑펑' 정우주, 선발 기회 놓치기 싫다…"감독님께 감사, 잘 해내고 싶어 [고척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