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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셰트, "연아는 나에게 좋은 자극제였다"
'축구 천재' 라우드럽, 기성용 '2차 진화' 이끌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이렇게 용감한 스케이터를 봤나
B급 대회 출전 김연아, 유리한 이유는?
김연아, 12월 컴백 무대는 어떤 대회?
[월드와이드 발리볼] 러시아 배구여제, 가모바 지고 곤차로바 뜬다
혼다, 日 선수들 격려 "가슴 펴고 돌아와라"
손연재, 亞선수들 중 유일하게 10위권 진입
손연재, 평소처럼만 하면 결선 진출한다
[굿모닝 런던] '도마의 신' 양학선, 전 세계를 호령하다
'붕대 투혼' 황희태, 아름다웠던 마지막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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