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진
김진욱 감독과 박경수가 기대하는 '2018 니퍼트 효과'
'예비 FA' kt 박경수 "김진욱 감독이 제안한 주장직, 각오 남다르다"
영건들의 호투 릴레이...박세웅·김대현이 완성할까
'12승 투수' 해커, 타 구단 러브콜 받을 가능성은?
멈춰선 거인의 가을 발걸음, 뚜렷했던 2017년 성과와 과제
[2017정규시즌①]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역대급 순위 경쟁
'팀 ERA 1위' LG의 10승 투수는 소사가 마지막?
'최소 실책' 물샐 틈 없는 롯데 수비, 더 이상 자멸은 없다
[2018 신인지명] 한화 "미래 가치 높은 선수 중심으로 선발"
[엑's 초점] 득점지원 최하위, kt-LG 선발진은 '극한직업'
KIA 김기태 감독 "김진우, 7일 한화전 선발 등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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