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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호 달면 잘해야 돼" KIA 우승멤버 등번호 달고 새 시즌 준비하는 윤도현…"김주찬 코치님 존경했다"
'1차지명→트레이드→22홀드' 동료들과 KBO 역대 2번째 기록 만든 김민…"올해는 더 잘하고 싶다"
"크게 될 선수" 사령탑도 극찬했다…"숫자·타이틀보다는 과정에 집중" SSG 1R 신인 김민준의 다짐
'벌써 158km 쾅' 오타니, 첫 라이브피칭 소화…"지난해보다 훨씬 앞서 있어" 로버츠 대만족
'문동주·원태인 다 사라졌는데' 162km 파이어볼러도 부상이라니…류지현호, 투수 자원 또 잃나
"김현수에게 미션을 부여했어요" KIA 2R 신인 향한 스위퍼 마스터의 조언
"삼성의 시대 만들고 싶어"…KBO 최초 50홈런 외인, '라이온즈 왕조' 창출 꿈꾼다 [오키나와 인터뷰]
"5선발+마무리 찾고 있다, 김재윤 구위·컨디션 좋아!"…우승 도전 삼성, '클로저 부활+유망주 성장' 기대 건다 [오키나와 리포트]
"유영찬, 40~50개 분노의 피칭"…태극마크 간절히 원했다 [오키나와 비하인드]
'난맥상 겹쳤던' 3년 전과 다르다!…류지현호 투타 컨디션 '매우 양호'→주전 경쟁 본격 스타트 [오키나와 라이브]
"직구 150km/h밖에 안 나온다" 농담 터졌다…컨디션 '최고조' 곽빈, WBC 기대감 UP [오키나와 스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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