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네일
"부끄럽고 감동이야" 'ML 28승' 두산 특급 좌완 외인 깜짝 생일 파티, 1월생이라 더 뜻깊었다
75% 던진 게 145km라고? '식스 피치' KIA 원투펀치 대박 예감 "KBO 공인구 내 손 크기 딱 맞아"
살벌한 캐치볼→첫 불펜 147km/h '쾅'…25억 투자 이유 있었네, 복덩이 1선발에 KIA 캠프 웃음꽃
KIA 충격과 공포! 네일 147km/h, 올러 145km/h…첫 불펜피칭 맞아? "몸 잘 만들었다" 투수코치 고개 끄덕였다
"살벌하다!" KIA 수석코치 깜짝 놀란 '변함 없는' 구위…네일의 'V13' 자신감 "백투백 우승 멋질 것"
'3번 김도영' 쾅쾅 못 박은 꽃감독, 美 출국 "절대 자만 안 할 것…1루수+좌익수 고민" [인천공항 현장]
KIA 오자마자 적응하더니 팬들과 약속 지켰다···올해도 '에이스' 역할 완벽하게 수행할까
캠프 앞둔 김도영, '연봉 5억 초대박' 임박?···"22일까지 협상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비즈니스 타고 캠프 가세요!" 정의선 회장 우승 선물…KIA, 25일부터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 실시 "피로 최소화 기대"
'주요 과제 해결' KIA, 통합 2연패 향해 직진…"우승 전력 유지 최선 다했다"
서건창 잡고 조상우 데려온 KIA, 2연패 도전 퍼즐 다 채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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