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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와
배영섭의 반전 시나리오는 '신인타자 3할'
'발야구' 이용규, "섬세한 플레이 만족한다"
KIA 양현종, "빠른 직구 살린 게 주효했다"
추신수, 올스타 중간집계 AL 외야수 12위
[삼성 팬페이지]'끝판 대장' 오승환의 부활
'부진투' 박현준, 선발 롱런 포크볼에 달렸다
'불펜 보다는 타선' 연장전 패러다임이 바뀐다
홈런 선두 최형우 '영양가 논란은 잊어라'
몰라보게 달라진 한화 타선
'무너지면 끝이다'…중위권 화두는 5할 사수
리즈·주키치의 LG, 외국인 잔혹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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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or 우아' 심은경-김민하, 올 블랙 스타일링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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