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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거절했다" 사이영상 투수, 日 야구 대놓고 저격!…"일본은 재미가 없어"→"어느 팀이나 파울만 치는 타자가 3명씩 있더라"
김도영을 공 1개로? 이렇게 쉽게 잡다니…자신감이 답이었다→SV 사토시 "승부 피하기 싫었어" [PO3]
류지혁 ‘PO3, 데일리MVP’[포토]
박승규 ‘오늘의 타격감상’[포토]
박진만 감독 ‘강민호, 1승 남았다’[포토]
박진만 감독 ‘류지혁 좋아’[포토]
박진만 감독 ‘사토시 믿었어’[포토]
박진만 감독 ‘디아즈 홈런 최고’[포토]
박진만 감독 ‘페덱, 내일을 부탁해’[포토]
박진만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박진만 감독 ‘기분 좋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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