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현
고승민+나승엽 징계→내야 누가 채우나 했는데...'불꽃야구 내야수' 콕 짚은 김태형 감독 "수비 늘었다" 칭찬, 핫코너 입성각 떴다 [미야자키 인터뷰]
'불법 도박 4인방' 당연히 제외! 김원중+최준용 복귀 낭보!…롯데, 日 미야자키 2차 캠프 명단 확정 [공식 발표]
한화는 중견수, 롯데는 유격수…고질적인 숙제, 올해는 해결할까
박찬호 두산행 확정, 롯데 유격수 고민 해결은 결국 또 내부 경쟁+육성
'8연패' 롯데, 1-2군 벤치코치 교체…"특별한 배경 없어, 주전들 타격감 올라와야" [잠실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김성근-이대호 가르침 받은 박찬형, 감격의 '프로 첫 안타'…"초심 잃지 말라고 하셨다" [부산 인터뷰]
"성빈이 형 다음엔 슬라이딩 줄였으면"…맹활약에도 형부터 생각한 윤동희 진심 [사직 인터뷰]
"지난해 밀렸다" 김민성-노진혁 냉정 평가…'반등 절실' 롯데 베테랑즈, 퓨처스캠프에서 부활할까
'김태형호' 롯데,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조원우 수석코치-김민재 벤치코치 [공식발표]
'김태형호' 롯데, 김민재 수석코치+김용희 퓨처스 감독…코치진 보직 확정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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