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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수, 제 2의 씨야 꿈꾸는데…유재석 "씨야는 좀" 선 그었다 (유퀴즈)
'모자무싸' 오정세·구교환, 원수 아닌 절친이었다
'모자무싸' 구교환 vs 오정세, 김치찌개 집에서 또 한 판 붙는다…잘 되는 꼴 못 보는 '혐관' 듀오
연예인 단톡방에 가짜 있었다…소유 애칭에 발각 "조용히 나가자고" (십이층)
다이아 출신 권채원, 쫄쫄이 입고 재도전했는데…"하루 아침에 회사 사라져" (원마이크)
'53세' 류진 "친해지려고 싹싹김치·섹시푸드 썼는데…두 子가 창피해해" (라스)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 장, 부모님이 먼저 알려줘…뿌듯" [엑's 현장]
"독보적 사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JYP→데이식스 극찬+예쁨 받는 '막내 인증' [엑's 인터뷰①]
'시녀-야수 부부' 남편,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는데…"장인어른 전화해서 계속 웃기만 해" (결혼지옥)[전일야화]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요요…김신영, "40kg 빼고 멋병 걸렸다" 말에 발끈 (말자쇼)
이현이, '학비 1천만 원 사립초' 子 학부모 총회 주도까지 "전원 참석"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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