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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류진 "친해지려고 싹싹김치·섹시푸드 썼는데…두 子가 창피해해" (라스)
코르티스 "선주문 200만 장, 부모님이 먼저 알려줘…뿌듯" [엑's 현장]
"독보적 사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JYP→데이식스 극찬+예쁨 받는 '막내 인증' [엑's 인터뷰①]
'시녀-야수 부부' 남편,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는데…"장인어른 전화해서 계속 웃기만 해" (결혼지옥)[전일야화]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요요…김신영, "40kg 빼고 멋병 걸렸다" 말에 발끈 (말자쇼)
이현이, '학비 1천만 원 사립초' 子 학부모 총회 주도까지 "전원 참석" (워킹맘이현이)
소녀시대 20주년 완전체, 효연만 몰랐다…"이미 계획 끝, 연락 잘 안 봐서" 폭로 (냉부)
'번트 사인이 났다' 박해민의 강공 전환, 사실 벤치 작전 아니었다…'약속의 8회' 그 뒷이야기 [잠실 인터뷰]
'20주년' 씨야 "우리가 '케데헌'의 원조…겸손하지 못한가요?" [엑's 인터뷰③]
'패럴림픽 5메달' 신화 김윤지 "겁 없이 즐겼더니 운 따랐다…장애인 스포츠 많이 도전했으면" [현장 일문일답]
진서연, 제주도 큰손 만났다…"사우나 모임 회원들 땅부자들" (라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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