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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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K 투수가 쓰러졌다' ATL 스트라이더,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마감
2024.04.14 11:59
'타구속도 171km/h' 2루타 쾅! 이정후, 2G 연속 안타...SF는 탬파베이 꺾고 전날 패배 설욕
2024.04.14 09:15
"우리 막내 얘기는 왜 안 하나요?"…영웅군단 내야 유망주, 벌써 눈도장 찍었다
2024.04.14 09:40
"장타가 나와줘야죠"...'16G 타율 0.132' 유강남의 부진, 사령탑은 반등을 기다린다 [고척 현장]
2024.04.14 06:44
15G 만에 지난해 홈런 개수 돌파!… 이형종 "지금까지 3할대라는 게 고무적" [현장인터뷰]
2024.04.14 00:44
941일 만의 1군 등판서 무실점투, 키움 김성민 "좋은 모습으로 복귀해 기쁘다" [고척 현장]
2024.04.14 03:44
타순 변화에도 연패 끊지 못한 롯데…'잔루 9개'에 좌절했다 [고척 현장]
2024.04.13 22:47
'실점 최소화→224일 만의 QS' 김선기, 사령탑도 만족 "위기를 침착하게 넘겼다" [고척 현장]
2024.04.14 00:11
'김선기 QS→이형종+송성문 쐐기포' 키움, '최하위' 롯데 5연패 몰아넣고 3연승 질주 [고척:스코어]
2024.04.13 20:53
12안타 몰아친 SSG 김창평, KBO 퓨처스리그 최다 연타석 안타 신기록
2024.04.13 17:44
"이 정도까지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영웅군단 새 외인 역투에 상대팀도 놀랐다 [고척 현장]
2024.04.13 18:4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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