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KT, 19일 '수원 사랑의 산타' 행사 진행...박영현 등 선수 12명 참가
2023.12.20 18:45
KBO, 2024년도 공인 배트 신청 및 접수 진행
2023.12.20 18:45
KIA,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타케시 배터리코치 1군 합류 [공식발표]
2023.12.20 20:15
SF 계약 일주일 만에…개막 D-100 'MLB 얼굴'로 나선 이정후
2023.12.20 10:30
'해적단 선장' 베테랑 외야수 맥커친, 피츠버그와 1년 65억원에 계약
2023.12.20 10:01
미국 언론도, KBO 경력자도 걱정하는 '빠른 공 대처'…이정후 "우선 부딪혀보겠다" 굳은 각오
2023.12.20 21:00
"팬들 함성 못 잊어, 선수들 위해 246억 써주길"…이정후가 키움에 전한 메시지는
2023.12.20 10:03
"보상 받는 것, 부담 NO"…보라스 한마디에 '연봉 1480억' 이정후 생각이 달라졌다
2023.12.20 08:49
SF 트레이드 검토→김하성과 재결합 가능성…이정후 "같은 팀서 뛰면 좋을 것 같다"
2023.12.20 06:37
'7억 달러 사나이' 오타니와 비교? 이정후 자세 낮췄다…"견줄 만한 선수가 아냐"
2023.12.20 11:38
포스팅 시작 8일 만에 SF와 도장 '쾅'…이정후 "날 가장 원했다"
2023.12.20 04:4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