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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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최현석·권성준, 허세로 공감대…"말 크게 던지는 스타일" (냉부해)[종합]
2025.02.24 08:14
가희 "애프터스쿨 탈퇴 후 생활고, 철저하게 바닥"…발리 생활 5년만 청산
2025.02.21 17:10
'장동건♥' 고소영, 164억 펜트하우스서 반려견과 휴식…소탈한 일상까지
2025.02.21 16:13
'만삭' 김민희, 불참→임신 발표 無…♥홍상수 "필요한 인원" 간접 언급 [엑's 이슈]
2025.02.21 18:00
권상우 '히트맨2', 장기 흥행 아직 안 끝났다…관객 250만 명 돌파
2025.02.21 14:37
'사교육비 325만원' 김성은 "학원 뺄 게 없어…영어 싫어질까 걱정"
2025.02.21 14:12
황정음, 붕어빵 子에게 뽀뽀 세례…"너 황정음이냐"
2025.02.21 13:32
'청와대 야당'이라 불린 영부인…이경규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 (모던인물사)
2025.02.21 11:57
이경규, 6개월 함께한 女아나에게 하차 종용…"계약기간 다 돼" (경이로운 습관)
2025.02.21 11:32
"정의는 이긴다"…김혜수→정성일, '트리거' 종영 소감 공개
2025.0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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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11: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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