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기자
기자페이지
'45골 합작' 손·케 콤비…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 역사는 계속 된다
2023.02.20 07:08
WC 때 다친 곳인데…네이마르, 발목 걷어차여 '들 것 신세'
2023.02.19 22:35
'SON 기다려' 카타르 머니, 토트넘도 노린다…"맨유 상관 없이 M&A 추진"
2023.02.19 21:11
차준환·김예림, 동계체전 피겨 대학부 우승…이해인은 '여고부 4위'
2023.02.19 20:45
'레전드' 로이 킨 "새 구단주 '맨유팬' 호날두에 특히 감사하라"…왜?
2023.02.19 18:16
토트넘의 'AC밀란전 최고 평점'? 페리시치였다
2023.02.19 15:30
30분간 턴오버 11회+패스정확도 42.9%…'1억 유로 사나이' 충격적 민낯
2023.02.19 12:54
박지수, 포르투갈 1부 데뷔…풀타임+2-1 승리 이끌어
2023.02.19 12:04
케이크에 촛불 '후~'…'1AS' 이강인의 22번째 생일 '달달하네~'
2023.02.19 12:15
"첼시 경영진 포터 감독 지지, 교체 없다"…팬들은 분노
2023.02.19 10:44
"포터 감독은 너무 얌전, 모리뉴처럼 거만해야"…'모리뉴 타령' 또 나왔다
2023.02.19 10:14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