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기자페이지
벵거도 인정한 '축신'..."진짜 30대 맞아?"
2022.05.06 10:58
레알 축하한 바르사 전설...팬들은 "배신자 XX" 분노
2022.05.06 10:33
PSG 재계약설 반박한 음바페 母..."떠날 확률 더 높아"
2022.05.06 09:38
"마네와 비교는 무의미"...뉴캐슬 윙어의 '나르시시즘'
2022.05.05 18:15
'재정 위기' 바르사·ATM, 최악의 경우는?
2022.05.05 17:44
무리뉴, 토트넘 회장 재저격..."참 특이한 사람"
2022.05.05 16:50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디발라 에이전트, 특정 구단 합의설 부인
2022.05.05 16:39
축구=전쟁?...웨스트햄 서포터, 독일서 집단 피습
2022.05.05 15:20
'뉴 메시' 안수 파티의 넘치는 근본..."내게 모든 걸 준 팀"
2022.05.05 14:40
"강등만 기다려"...바르사, 리즈 강등 시 '에이스' 품는다
2022.05.05 13:51
우물쭈물 모나코 MF...레알 이적설에 "미래는 아무도 몰라"
2022.05.05 12:38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