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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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깨졌다...17세 FW, '데어 클라시커' 최연소 득점
2022.10.09 11:20
'평점 8+환상 활약' 세세뇽..."이 승리를 故벤트로네에게"
2022.10.09 12:00
콘테 변화에 적장도 '깜짝'..."설마 3-5-2로 나설 줄은"
2022.10.09 10:30
물오른 프리킥→전담키커...SON, 콘테 고집 꺾었다
2022.10.09 09:30
축구 역사의 '산증인' 바르사 전설, 101세 나이로 타계
2022.10.07 17:20
"불쾌, 실수투성이"...올림피아코스 감독의 냉정한 평가
2022.10.07 16:30
주급 14억도 안 아깝다..."홀란이라면 오히려 싼 편"
2022.10.07 15:00
겸손함까지 갖춘 'GOAT'..."역대 최고라 생각해 본 적 없어"
2022.10.07 14:20
8년 전에는 챔스 나갔는데...올림피아코스, UEL 3전 전패
2022.10.07 13:30
'정우영 경쟁자' 日 MF, 1도움 활약→프라이부르크 승리 견인
2022.10.07 12:30
독이 된 '월클 풀백'의 데뷔전...교체투입→2실점
2022.10.07 11: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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