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229억 포기' 김하성, 옵트 아웃 선언!…"가장 우수한 유격수, 연봉 286억 이상 가능해"
2025.11.04 09:39
96구 던졌는데 다음날 또 등판?…다저스 구원한 야마모토 "던지라고 하면 던질 수 있다"
2025.11.01 19:55
KIA와 정해영 무너뜨린 박해민의 한방, LG를 우승으로 이끌었다…"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 [LG V4]
2025.11.01 17:12
문현빈, 'PS 역대 2위' 깜짝 대기록 세웠다…2026년 독수리의 '더 큰 비상' 예고했다
2025.11.01 15:51
"이승엽 코치님, 저 좀 알려주세요!"…日 유망주, 국민타자에 한 수 배웠다
2025.11.01 15:48
김혜성 WS 우승반지 챙기나? 다저스 기사회생!…토론토 3-1 제압→7차전까지 간다
2025.11.01 13:00
KIA보다 더 많은 '보너스 잔치' LG, PS 역대 최다 배당금도 챙긴다 [LG V4]
2025.11.01 12:34
'MLB 無 경력' 대체 외인, LG를 정상으로 이끌었다…"한국행, 평생 기억 남을 기쁨" [LG V4]
2025.11.01 10:54
3년간 '2회 우승' 염갈량, 다음 목표는 '왕조' 구축…핵심은 김현수+잠실 빅보이 [LG V4]
2025.11.01 13:56
염갈량이 톨허스트에 무릎 꿇은 사연은?…"7회까지 던지자고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LG V4]
2025.11.01 09:28
LG 첫 '2회 우승' 염경엽 감독 "4차전 이기고 확신…일주일만 즐기고 2연패 도전하겠다" [LG V4]
2025.11.01 01:06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