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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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위닝 염경엽 감독 "강효종 첫승 축하, 서건창 좋은 역할 해줬다"
2023.04.06 22:15
'첫 멀티히트' 서건창, 2G 침묵 아쉬움 털고 LG 위닝 견인
2023.04.06 21:45
파이어볼러 유망주 맞대결, LG 강효종 웃고 키움 장재영 울었다
2023.04.06 21:45
'염갈량 Pick 5선발' 호투 LG, 키움 꺾고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 [고척:스코어]
2023.04.06 21:45
영점 못 잡은 장재영, LG 상대 4이닝 3실점...볼넷 5개에 발목 잡혔다
2023.04.06 20:30
LG 이천웅, 옆구리 담증세로 1군 말소...2군서 정주현 콜업
2023.04.06 18:21
장재영 향한 홍원기 감독의 믿음 "5이닝 정도 기대, 잘할 거라고 믿는다"
2023.04.06 17:31
'허리 통증' 이정후, 선발 라인업 복귀...홍원기 감독 "컨디션 괜찮아 보여"
2023.04.06 16:42
FA 최대어 임동혁-허수봉, 6일부터 전 구단과 협상 스타트
2023.04.06 16:33
'부산갈매기 ♬' 사직에 다시 울려 퍼진다...롯데 공식 응원가 지정
2023.04.06 15:20
'올림픽 4강 주역' 배구여제와 클러치박, V리그 트로피는 누가 품을까
2023.04.06 13: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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