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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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닝 10실점→2G 연속 QS+' 최원태, 홍원기 감독도 인정한 반등세
2023.05.17 16:37
亞 정상 도전 대한항공, 인니 클럽에 일격...일본과 8강 1차전 확정
2023.05.17 13:46
"연경 언니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현장:톡]
2023.05.17 12:29
대표팀 위해 휴식 반납한 김연경, 후배들과 튀르키예까지 함께 간다
2023.05.16 20:00
'캡틴 박'으로 다시 뛰는 박정아 "대표팀 전력, 부족하지만 조금씩 좋아지겠다"
2023.05.16 17:10
'V리그 최강' 자존심 세운 대한항공, 호주 이어 바레인 꺾고 亞 무대 고공비행
2023.05.16 18:00
女배구 재건 중책 맡은 한유미 코치 "선수들, 김연경 도움 속 잘 적응 중"
2023.05.16 16:00
선수 아닌 어드바이저로 태극마크 김연경 "이 옷을 입는 게 참 좋다"
2023.05.16 15:16
득점 지원 '꼴찌' 불운 두산 토종 에이스, 7번째 첫승 도전은 성공할까
2023.05.16 11:30
제구 살아난 롯데 '좌승사자', 서튼이 바라는 꾸준함 보여줄까
2023.05.16 07:30
'새 외인 합류+문승원 불펜행' SSG, 어린왕자의 행복한 교통정리 끝났다
2023.05.13 11: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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