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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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주에 메일 보낸 박동원, 타이거즈 떠났지만 참을 수 없었다
2023.03.30 05:30
"장정석 前 단장, 시인하고 끝내길 바란다"...선수협의 분명한 메시지
2023.03.30 08:30
천하의 김연경도 '여유'란 없는 챔프전..."한 경기로 다 끝날 수 있다"
2023.03.30 01:00
황선우, 국대 선발전 자유형 200m도 1위…세계선수권 2연속 메달 겨냥
2023.03.30 00:00
봄배구 첫 패 김종민 감독 "수확 없던 1차전, 우리 게임을 전혀 못 했다"
2023.03.29 22:07
'옐레나-김연경 57점 합작' 흥국생명, 챔프 1차전 도로공사 완파 [삼산:스코어]
2023.03.29 21:12
'배구 여제' 믿는 伊 명장 "김연경은 중요 경기서 자기 역할 안다"
2023.03.29 19:00
'경험'의 힘 믿는 도로공사 "우린 큰 경기에 강해, 김연경 어렵게 만들 것"
2023.03.29 18:32
2년 전 눈물 닦고 싶은 김연경과 흥국 vs 업셋 우승 신화 도전 도로공사
2023.03.29 15:01
코리안 '해적 듀오' 최지만-배지환, MLB 개막전 동반 출격 가능성↑
2023.03.29 11:55
초유의 리베이트 요구 의혹, KBO도 당황 "장정석 단장 녹취록 아직 못 받아"
2023.03.29 11:3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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