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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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이 돌아본 심판과 설전 "너무 이기고 싶었는데...팀과 팬에 미안했다"
2023.05.21 19:00
4연승 신바람 염경엽 감독 "조금씩 살아나는 정우영, 점점 큰 도움 될 것"
2023.05.21 17:16
"보여줄 때 됐다" 염갈량 메시지, 김윤식이 응답했다
2023.05.21 16:44
'김윤식 완벽투+박해민 2타점' LG, 한화 4-1로 꺾고 4연승+위닝 미소 [잠실:스코어]
2023.05.21 16:44
"철수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현장:톡]
2023.05.21 14:20
정주현 배트에 맞았던 최재훈, 다행히 부상 피했다...21일 LG전 선발출전
2023.05.21 13:25
4시간 21분 혈투 치른 LG, 박해민-오지환 휴식...김민성 SS-신민재 2B
2023.05.21 13:06
박해민과 심판 언쟁, 염갈량의 시선은 "경기의 한 부분"
2023.05.21 12:21
'SV 2위' 홍건희의 목표, 1위 탈환 아닌 블론 세이브 최소화
2023.05.20 10:00
국민거포 성실함에 감탄한 이강철 감독, 박병호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2023.05.20 11:30
'LG 킬러' 본능 잃은 국가대표 땅꾼, 사령탑 진단은 직구 구속 저하 문제
2023.05.20 08: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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