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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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보강 나선 롯데, 진승현 시즌 첫 1군 등록..."멀티 이닝 소화 기대"
2023.05.23 18:25
와이드너 호투에 반색한 강인권 감독 "지난번보다 좋아졌고 28일 1군 등록"
2023.05.23 17:59
서튼 감독 "국해성, 롯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
2023.05.23 16:55
현재 순위 "의미 없다"는 염갈량의 판세 예측, 진짜 싸움은 8월부터
2023.05.23 11:30
고마웠던 정수빈, 미안했던 가족들...'롯데' 국해성은 야구로 보답하고 싶다
2023.05.23 10:00
V리그의 자존심 대한항공, 亞 클럽선수권 최종전 승리로 유종의 미
2023.05.22 07:00
한화 괴물 루키의 6연속 슬라이더 구사, 사령탑 어떻게 봤을까
2023.05.22 11:30
LG 박해민의 '놀면 뭐하니?' 철학, 쉬는 것보다 뛰는 게 좋다
2023.05.22 10:00
답답함 해소 위한 김윤식의 노력, 부족한 20% 채우기 시작됐다
2023.05.22 08:00
유통 라이벌에 '쓱' 밀린 롯데, 극복해야 할 SSG 상대 열세
2023.05.22 06:30
털보에이스 이어 좌승사자 무너진 롯데, '기세' 주춤하며 2연패
2023.05.22 01: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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