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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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홈런 쾅!' 김하성, ML 통산 300안타는 그랜드 슬램...20-20까지 '-3홈런'
2023.08.22 13:34
모두가 놀랐던 '이주형과 충돌' 이학주 "나는 괜찮아, 후배 연락 고마웠다"
2023.08.22 10:45
"넌 좋은 타자가 될 수 있어"...'버스터 보근' 향한 이대호의 말, 립서비스 아니었다
2023.08.21 17:00
KBO, '2008 베이징 金' 15주년 기념 야구의 날 특별 이벤트 실시
2023.08.21 13:43
"류현진과 뛰는 건 재밌어!" 빅리그 13년차 동료도 극찬하는 '코리안 몬스터' 피칭
2023.08.21 15:30
3연투도 거뜬했던 만 38세 마무리 "나보다 롯데가 압박감 클 것 같았다"
2023.08.21 11:30
"3출루 우연 아닌 것 같다"는 자신감, 임병욱의 후반기가 더 기대된다
2023.08.21 10:00
'시즌 2승' 류현진 "신시내티 타선, 공격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2023.08.21 09:30
MLB닷컴 "똑똑한 류현진, 강한 공 없지만 타자들 심리 읽었다"
2023.08.21 08:30
감독은 "몸 상태 좋다"던 한동희, 복귀전 2삼진 침묵...멀고 먼 부활의 길
2023.08.20 20:30
수비 잘하던 박승욱의 치명적 2실책, 롯데 뼈아픈 3연패로 이어졌다
2023.08.20 19: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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