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이용규 리더십' 향한 키움의 초강력 신뢰, 엔트리 말소에도 1군 동행 이어간다
2023.08.24 11:00
'데뷔 첫 1경기 100구 이상' 키움 9억팔, 또 한 번 값진 경험 쌓았다
2023.08.24 05:00
2연승에 미소 지은 이승엽 감독 "캡틴 허경민, 공수에서 최고 활약 보여줘"
2023.08.23 22:56
'실책 지옥→'멀티히트 천국' 오간 강승호, 수비 아쉬움 방망이로 씻었다
2023.08.23 23:45
'로하스·허경민 6타점 합작' 두산, 키움 완파하고 2연승...KIA에 1.5G 차 5위 [고척:스코어]
2023.08.23 22:50
위기에서 더 힘낸 브랜든, 두산 연승+위닝 시리즈 이끈 QS와 시즌 7승
2023.08.23 22:35
"정수빈에게는 특별한 날이네요?" [현장:톡]
2023.08.23 18:20
아프지만 '깔끔한 패배' 인정한 홍원기 감독 "알칸타라 공이 워낙 좋았다"
2023.08.23 16:49
'징역 6년 구형' 서준원 "엄격한 구단 통제 삐뚤어진 방법으로 푼 점 죄송"
2023.08.23 14:00
8년 전 타구 맞아 아웃, 올해는 불운의 내야 안타...임병욱의 묘한 경험들
2023.08.23 13:13
웃지 못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 2연속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 무산
2023.08.23 12: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