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느낀 점 없다면 선수 자격 없다" 이종운 대행이 롯데 선수단에 전한 메시지
2023.08.30 12:24
KCC '부산행' 확정, KBL 호남 연고팀 '0'...전주시는 "졸속 결정 유감" 반발
2023.08.30 13:00
오그레디와 다를 것 없는 윌리엄스, 최원호 감독도 결단 내렸다
2023.08.30 00:15
'롯데 5강' 희망 믿는 이종운 대행 "감독님께 죄송, 팬 위해 최선 다해야"
2023.08.29 20:30
"롯데를 잘 부탁해요"...떠나는 서튼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2023.08.29 18:30
'이종운 대행'의 롯데, 비로 출항 하루 밀렸다..."순리로 생각하고 내일 연패 끊어야"
2023.08.29 17:32
"노시환, 채은성급 타격 아니면 수비가 먼저" 최원호 감독이 진단한 한화의 문제점
2023.08.29 16:42
'이종운 대행 체제' 시작 롯데, 대전 뒤덮은 비구름 속 휴식 가능성 ↑
2023.08.29 15:36
'문동주-김민석-윤영철' 참가 유력 APBC, 개최국 日 9월부터 티켓 판매
2023.08.29 12:13
서튼이 꿈꿨던 롯데 '챔피언십 컬처', 미완으로 남은 채 동행은 끝났다
2023.08.29 07:15
'매직' 없이 퇴장 서튼, 로이스터가 되지 못한 롯데 2호 외인 사령탑
2023.08.28 23:1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