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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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KIA 만난 두산, 이승엽 감독의 해법은 "위축되지 말고 자신감 가져라"
2023.09.05 18:10
번트 대신 강공 밀어붙인 국민타자 "중심타선 믿었어, 결과는 내 책임"
2023.09.05 16:44
오마이걸, 두산 승리 위해 잠실에 뜬다...미미-승희 시구시타 진행
2023.09.05 15:27
'30도루' 찍은 김하성, 이튿날 멀티히트+3타점으로 펄펄...시즌 타율 0.275
2023.09.05 14:04
'김연경 저격' 이다영 "사과하면 그것만은 비밀로 해줄게"
2023.09.05 09:26
'새 얼굴' 등장 없는 SSG 불펜, '노경은-고효준'으로 버티기 한계 왔다
2023.09.04 08:00
KIA팬들 안심시킨 임기영 "나만 힘든 거 아냐, 좋을 때 많이 던지고 싶어"
2023.09.04 12:00
"레전드가 내 뒤에 있다" 김도영을 편하게 해주는 최형우-나성범 존재감
2023.09.04 05:30
아시아서도 '힘 못 쓰는' 女배구…아시아선수권 사상 첫 4강행 실패 '충격'
2023.09.04 00:00
KIA 8연승 이끈 고종욱 "기회 준 감독님과 김태군에게 감사"
2023.09.03 21:15
'8연승+4위 도약' 김종국 감독 "선수들 강한 집중력 칭찬해 주고 싶다"
2023.09.03 19: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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