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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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드래곤볼'의 손오공?…日 언론 "강한 상대와 싸우고 더 강해진다"
2024.03.09 06:45
'이정후의 길' 꿈꾸는 김혜성, 태극마크 달고 'MLB 진출 쇼케이스' 펼친다
2024.03.08 06:58
"절대 감기 안 걸릴 거에요"…두산 강속구 유망주 소박한 '2024년 소망'
2024.03.08 07:46
멘탈도 강한 '4300억' 일본 투수, 3이닝 5실점에도 "몇 가지 테스트 시도했다"
2024.03.08 00:00
감독실서 1억 수수→반씩 나눈 김종국-장정석, '배임수재 혐의' 불구속 기소
2024.03.07 22:16
'부진 탈출' 고우석, 실점 위기 극복하고 1이닝 무실점...김하성 결장
2024.03.07 10:45
'몸값 4300억' 야마모토, 3이닝 5실점 두들겨 맞았다…고척돔서 잘할까
2024.03.07 09:30
이승엽 이어 이정후도 응원하는 日 레전드 "나를 롤모델로 말해줘 영광이다"
2024.03.06 16:47
김하성도 '1억 달러' 클럽 가입?…美 매체 "SD와 연장 계약 가능성 높아져"
2024.03.06 15:40
'프로 의식' 강조한 두산 주장 양석환…"규율 무너지면 팀도 흔들린다"
2024.03.06 18:40
"이정후, MLB서 당장 3할 칠 수 있는 타자"...MLB 수석 분석가의 호평
2024.03.06 14:1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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