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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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문제점 지적한 김태형 감독 "어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없다" [잠실 현장]
2024.04.16 19:08
"유강남, 심리적으로 힘들어 보여"...김태형 감독이 밝힌 3B 타격의 아쉬움 [잠실 현장]
2024.04.16 19:34
염경엽 감독 "ABS는 문제 없어, 심판들 판단보다 더 낫다" [잠실 현장]
2024.04.16 17:01
'눈' 빛난 김하성, 4출루 이어 3출루...안타+타점+2볼넷→시즌 타율 0.221
2024.04.16 13:25
"3개월을 반년처럼 활용했다"...영웅군단 주축으로 '부활'한 광토마의 질주
2024.04.16 08:53
'유강남 2군행' 롯데, 페디 울렸던 '버스터 보근' 방망이에 기대 건다
2024.04.16 07:41
'170억 트리오' 단체 2군행 롯데…'외부 FA 부진→하위권 추락' 악몽 재현되나
2024.04.15 22:46
'ABS 판정 담합' 심판 3명, 직무배제→인사위 회부…KBO 중징계 예고
2024.04.15 17:27
'3B 만루 병살타+타율 0.122' 유강남, 결국 2군행…신정락-서동욱 1군 콜업
2024.04.15 19:46
리그 최강 이닝이터, 로테이션 한 차례 거른다…"오른팔 피로감으로 휴식 필요"
2024.04.15 16:44
"볼로 들었다고 하세요"…ABS 불만 터진 날, 심판진 볼 판정 담합 '시끌'→KBO 심판들에 경위서 요청
2024.04.14 20:2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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