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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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미르의 생애 첫 더블헤더 체험기 "힘들어도 이기니까 괜찮아졌어요" [부산 인터뷰]
2024.04.24 11:30
"황성빈이 밉상? 정말 절실하다!"...명장이 바라본 '마황'의 매력 [부산 현장]
2024.04.24 09:45
"최정은 최정이다" 증명한 야구천재…468호 홈런 도전 앞두고 타격감 'UP' [부산 현장]
2024.04.23 21:52
'장대비 속' 사라진 전준우 200홈런…롯데-SSG 3차전 '우천 노게임' [사직:스코어]
2024.04.23 20:47
장대비에 중단된 롯데-SSG의 혈투, 하늘의 뜻에 달린 전준우 200홈런 [부산 현장]
2024.04.23 20:03
최정보다 전준우가 먼저 터졌다!...개인 통산 200호 홈런 폭발 [부산 현장]
2024.04.23 19:17
이학주 2군행→노진혁 1군 콜업, 김태형 감독의 결단 배경은? [부산 현장]
2024.04.23 19:30
"실전 감각? 최정이니까 문제 없다"...이숭용 감독은 KBO 홈런 신기록 작성을 믿는다 [부산 현장]
2024.04.23 18:45
"황성빈 하루 3홈런? 우연이죠"...김태형 감독도 깜짝 놀란 '마황' 파워 [부산 현장]
2024.04.23 17:34
'ERA 7.36→2군서 재정비'…롯데 한현희, 1군 복귀서 팀 4연승 견인할까
2024.04.23 10:41
'도루 실패 0%' 황성빈, 고영민 코치가 이끈 '각성'..."넌 클린업만큼 중요한 존재야"
2024.04.23 05:4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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