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패배 모르던 김연경+흥국생명, 세르비아 '배구 천재' 앞에 눈물…정관장 대어 잡았다 [인천 현장]
2024.12.17 23:16
'완전체' 정관장, 흥국생명도 두렵지 않다..."메가-염혜선 있어 이번엔 다르다"
2024.12.17 19:20
'두산과 재계약 실패→ML 복귀' 제러드 영, 후안 소토 동료됐다
2024.12.17 12:28
15연승 도전 흥국생명, 김연경 앞세워 V리그 새 역사 노린다
2024.12.17 12:27
FA 미계약자 6명, 각자 안고 있는 약점이 걸림돌…시간은 선수 편 아니다
2024.12.17 08:44
"이치로에게 투표 안해? 그러면 트롤이다"…日 언론, 미국 지원 사격에 반색
2024.12.17 00:44
'키움 5억팔'의 약속 "실력과 인성 갖춘 선수 되겠다"
2024.12.16 19:48
16년 걸린 '롯데 외인 3번째 골글' 레이예스, 피터스-구드럼 악몽 지웠다
2024.12.16 18:38
'몸값 2000억' 자랑했던 일본 전설, 연봉 5억 받고 이승엽 절친에게 간다
2024.12.16 16:34
오타니 vs 소토, 결과는 오타니 압승…"지구에서 같은 레벨 선수는 없다"
2024.12.16 15:40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2024.12.17 00:39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