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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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더 축하 받았다"…김혜성 ML 첫 안타, 다저스 전체가 기뻐했다
2025.05.06 15:16
'미친 존재감' 김혜성, MLB 첫 선발서 멀티 히트+타점+득점…시즌 2호 도루까지 완벽했다! 다저스, 마이애미 7-4 제압
2025.05.06 11:16
침묵 깬 이정후, 안타 생산 재개…좌투수 151km/h 강속구 공략 성공, 3할 수성하나?
2025.05.06 10:12
[속보] 김혜성, MLB 첫 안타 이어 멀티히트+타점 생산…시즌 2호 도루까지 펄펄
2025.05.06 09:33
[속보] 해냈다 김혜성! MLB 데뷔 첫 안타 터졌다…2호 도루+첫 득점까지! 오타니는 홈런으로 축하
2025.05.06 09:08
'대수비→대주자→첫 선발' 김혜성, MLB 데뷔 타석 소화…159km/h짜리 싱커에 우익수 뜬공
2025.05.06 08:35
어린이에서 아빠가 된 정수빈, 어린이날 지배…"아들 앞에서 자랑스런 모습 보여주고파" [잠실 인터뷰]
2025.05.06 05:44
뼈아팠던 블론 세이브, 김택연은 더 강해졌다…"나를 의심하지 않으려고 한다" [잠실 인터뷰]
2025.05.06 10:53
LG 압도한 콜어빈, 어린이날 의미 알고 있었다…"두린이들에 승리 선물 기뻐" [잠실 현장]
2025.05.05 20:34
두린이에 선물 승리한 두산, 국민타자도 웃었다…"정수빈이 달군 게임이었다" [잠실 현장]
2025.05.05 18:19
LG 이제 1위 아닌 공동 1위…쌍둥이 울린 '수빈 어린이', 어린이날 두린이가 웃었다→두산 승승승+콜어빈 4승 [잠실:스코어]
2025.05.05 16:3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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