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기자
기자페이지
공효진, 15년 만 MBC 복귀하더니 통 큰 공약…"15% 넘으면 '놀뭐'서 집·차 공개"
2026.08.01 20:48
김원희, '워니들' 정모 제안 "아일릿 원희·리센느 원이 잘나가는데 나만 부진" (놀뭐)
2026.08.01 19:54
갑자기 폐지된 '놀러와' 조합, MBC서 다시 포착…김원희 "외모 안봤으면 유재석과 스캔들" (놀뭐)
2026.08.01 19:41
공효진, 유재석 제안 사실상 거절…"이러면 현장 힘들어져" 돌직구에 "꼭지가 돌려고 하네" (놀뭐)
2026.08.01 19:16
공효진, 유재석의 "하루 1억 안 쓰면 죽는다" 설정에 혹했다…"부자 역할 해보고 싶어" (놀뭐)
2026.08.01 19:06
"김원훈 안 받으면 이상했다"…무려 최우수상, 엄지윤·조진세 부르자 댓글창도 울었다
2026.08.01 20:39
황정민 논란 어디까지…엉뚱한 팬 신상 털렸는데 또 다른 인물 지목, 멈추지 않는 '폭로자 찾기' [엑's 이슈]
2026.08.01 21:00
서경덕 "BTS 그래미 출품 포기, 단순한 보이콧으로만 볼 일 아냐…불투명한 심사 기준 개션해야"
2026.08.01 18:14
이동욱, 김고은 대상에 '흐뭇 광대' 박제…수상 순간까지 직접 담았다 [★해시태그]
2026.08.01 18:26
'스파이더맨4' 열풍 시작? 4일 만에 210만…2026년 최단 기록, '파묘'·'범죄도시4'와 같은 페이스 [공식]
2026.08.01 17:56
"아빠는 다 물어보면서 왜 말 안 해줘?"…유재석, 아들 지호·♥나경은 질문에 억울
2026.08.02 08:1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