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1 00:41 / 기사수정 2017.06.11 00: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거미가 9년만에 정규앨범을 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거미는 "9년만에 정규앨범을 내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날 거미는 "그 동안 OST로 활동을 많이 해서 발라드 가수로만 아는 분들이 많더라"라며 "원래는 '기억상실'처럼 소울풀한 음악을 많이 했었다. 그런 음악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만든 앨범"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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