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0:06
연예

'남과 여' 공유 "평범하고 소박한 사랑하는 스타일"

기사입력 2016.02.17 16:13

최진실 기자

[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공유가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공유, 전도연, 이윤기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공유는 실제 사랑에 빠졌을 때를 묻는 질문에 "사랑을 하지 않을 때와 사랑을 할 때의 격차가 크지 않다"며 "굉장히 평범하고 소박한 사랑을 하는 것 같다. 일상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사랑의 영향을 받아 감정의 기폭이 크지 않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저는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 같다"며 "안 해본지 오래돼서..."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기홍(공유 분)과 상민(전도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개봉은 오는 25일.

tru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최진실 기자 tu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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