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20:12
연예

'슈퍼스타K4' 싸이 독설, '박승아' 팀에 "엉망입니다"

기사입력 2012.09.21 23:55 / 기사수정 2012.09.21 23:55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정현 기자] '슈퍼스타K4'의 슈퍼위크 조별 미션에서 '박승아(박력있는 승철이와 아이들)'는 불안정한 리듬과 화음으로 전원 탈락했다.

2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는 슈퍼위크 조별 미션으로 꾸며졌다. '박승아'는 '소원을 말해봐'를 선곡해서 무대를 꾸몄지만 불안정한 화음과 리듬으로 전원 탈락하게 됐다.

'박승아'라는 조 이름에 대해서 조원은 "박력있는 승철이와 아이들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조에 참가자 이승철이 있어서 였는데 심사위원 싸이는 "승철이, 반가워"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승아'는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를 선곡했지만 불안정한 리듬과 화음을 보였다. 특히 랩 파트에서는 제대로 부르지 못하고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 싸이는 "엉망입니다"라고 말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싸이 씨가 메시지를 주더라고요. 전원 탈락이라고"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조는 전원 탈락입니다"라고 말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net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