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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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데뷔 27년만 일냈다…SNS '100만' 팔로워·'유퀴즈' 재출연 겹경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17 19:07 / 기사수정 2026.06.17 19:07

정민경 기자
'참교육'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DB
'참교육'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참교육'이 거센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 김무열을 향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싱가포르,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등 해외 여러 국가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김무열은 극 중 교권보호국 현장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강렬한 액션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김무열 SNS
김무열 SNS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김무열의 SNS 영향력도 눈에 띄게 커졌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선 상태로 17일 오후 확인됐다.

지난 11일까지만 해도 50만 명대였던 팔로워 수가 일주일도 되지 않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셈이다.

특히 지난 8일 김무열이 공개한 '참교육' 비하인드 컷은 17일 오후 기준 189만 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김무열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도 재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17일 '유퀴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참교육 '나화진' 바로 모셨습니다"라며 김무열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앞서 김무열은 지난 2024년 '유퀴즈'에 출연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과정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던 바. 약 2년 만에 다시 '유퀴즈'를 찾게 된 그는 이번에는 '참교육' 신드롬의 중심에 선 배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처럼 작품의 흥행과 함께, 김무열 역시 배우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으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김무열 SNS, 유 퀴즈 온 더 블럭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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