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구기동 프렌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구기동 프렌즈' 87즈가 일본서 먹짱 본성을 보이며 4시간 만에 다섯 끼를 돌파했다.
29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는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도쿄 당일치기 여행이 계속됐다.

tvN ‘구기동 프렌즈’ 캡쳐
87즈는 계속해서 일본의 맛집을 찾아다녔고 어느 한 일본식 가정집에 도착했다. 앞서 2시간 만에 세끼를 돌파한 이들은 "배가 부르다"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가정집에서의 식사를 포기하지 못했다.
이들은 수저를 들었고 닭 사시미를 즐기며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근석은 "내가 꽤 많이 왔던 맛집인데 오랜만에 왔다고 하니까 사장님이 많이 챙겨주신 거다. 맛있게 즐겨라"라며 뿌듯해했다.
이후 이들은 시부야로 자리를 옮겼다. 시부야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87즈'의 먹성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들은 4시간 만에 다섯 끼를 돌파했고, 제대로된 식사를 즐긴 '87즈'는 배를 두드리며 한국으로 복귀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