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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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뼈말라' 몸매로 난리났는데…"팬케이크에 빠져 매일 먹는다"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5.29 20:15 / 기사수정 2026.05.29 20:52

이유림 기자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마른 몸매를 유지 중인 그룹 에스파 지젤이 뜻밖의 팬케이크 사랑을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추성훈 몰래 하는 야노시호와 지젤의 비밀 데이트 (ft. 사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야노시호와 지젤은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야노시호는 지젤을 만나기 전 "예쁜 게스트 만나러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해 있던 지젤을 발견한 야노시호는 커다란 창 너머로 보이는 모습에 "있다!"를 연발하며 들뜬 반응을 보였다.

지젤과 마주한 야노시호는 그의 작고 가녀린 손을 보며 "얇다", "말랐다"며 놀라워했고, 이에 지젤 역시 두 손으로 야노시호를 가리키며 "마르셨다"고 화답했다.

그럼에도 야노시호는 "너무 말랐다"며 지젤의 슬림한 몸매에 연신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


이후 제작진은 지젤에게 "스트레스를 디저트 먹는 걸로 푼다고 하셨는데 요즘 빠진 디저트가 있냐"고 물었고, 지젤은 "요즘 팬케이크에 빠져 있다. 매일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야노시호가 "근데 이렇게 말랐어?"라며 놀라워하자, 지젤은 "탄수화물만 먹어서 그런 것 같다. 피자나 파스타 같은 것밖에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닐까"라고 말했다.

한편 지젤은 눈에 띄게 슬림한 이른바 '뼈말라' 몸매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튜브 '야노시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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